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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의 변화

태아의 변화[임신23주] 신생아의 모습과 비슷해진다
2011.11.08

엄마의 몸 복부가 둥그스름해지고, 가려움증을 느낀다.

태아의 몸 태아의 몸 길이는 20㎝, 체중은 450g 정도, 체지방을 저장하기 시작한다.


태아의 성장 발달
▶ 신체와 얼굴에 균형이 잡힌다
지방질이 많지 않아 아직 가냘프고 피부도 주름져 있지만, 태아의 모습이 어느새 신생아와 비슷해진다. 얼굴에서는 입술의 구분이 뚜렷해지며, 눈 또한 어느 정도 발달해 있다. 눈썹과 눈꺼풀은 자리를 잡았으며, 잇몸선 아래에는 치아의 싹이 트고 있다. 임신 중기에 형성된 치아의 싹은 계속 자라, 태어난 뒤 6개월 무렵이면 잇몸 위로 하얀 치아가 돋아나게 된다. 또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 필수적인 췌장의 발달도 급격하게 이루어진다.


임신부의 신체 변화
▶ 피부가 심하게 가렵다
임신이 진행될수록 배나 다리, 가슴 등이 몹시 가려워진다. 심한 경우에는 수포가 생겨 습진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임신 중 가려움증의 원인은 태반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 가려움증이 심하면 의사와 상의해 적절한 처방을 받고, 평소 샤워를 자주 해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 자극이 없는 면 소재 옷을 입고 기름진 음식은 피하며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과일이나 해조류를 섭취하도록 한다.

▶ 감정 변화가 심해진다
배가 불러옴에 따라 몸의 움직임이 둔화되면 왠지 짜증스럽고 불안해진다. 임신 중의 잦은 감정 변화는 호르몬의 변화가 주원인이지만, 점점 힘들어지는 몸 상태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생길 수도 있다. 대부분의 여성이 겪게 되는 임신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편안한 마음으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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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66

  • lulu***
    2016.12.12

    이제 막 23주에 접어드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algus0***
    2015.11.26

    23주 5일째에요, 아이가 620그램이라 걱정이되요 ㅡㅜ

  • dms1***
    2015.01.05

    23주 3일째인데 태동이 줄은거같아요..ㅠㅠ

  • no1saff***
    2014.08.13

    몸이 자주 가려워서 문제 생긴줄 알고 걱정했는데,이유가 있어서 다행이네요~^^ㅋ

  • rnjs2***
    2013.10.27

    맞아요..제가그래요..기분이 하늘과땅을오락가락 오락가락 ㅜㅜㅜㅜㅜㅜ 밥은먹기싫고 ..과자만먹고싶구....

  • whit***
    2013.10.17

    둘째 23주차예요~ 둘째라 그런지 벌써 밑이 빠지는거 같고~ 살도 부쩍찌고ㅠ

  • laputa***
    2013.10.15

    23주5일입니다. 7키로쪘어요. 전허리랑 꼬리뼈가너무아파요 ㅠ

  • flowertax***
    2013.01.18

    일주일에 한번쯤 극심한 변비로 고통스럽습니다..

  • psy1***
    2012.12.14

    칠키로 쪘어요 ㅡㅜ ㅋ

    rudwls3***
    2012.12.15

    전 팔키로요 ㅠㅠㅠ

  • aem1***
    2012.12.10

    저두 23주 5일째~~~쌍둥이라 앉았다 일어나면 힘들지만 울아가들 힘찬태동때문에 힘들어도 긍정적 마인드로 즐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