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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방법띠별 육아법 - 양띠 아이
2011.01.20

사람마다 다르지만 띠에 따라 확실히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성향이 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는 어떨까? 띠별에 따른 특징과 그에 맞는 육아법은 없을까? 한 번쯤 돌이켜 생각해보는 것만으로, 그동안 몰랐던 아이의 기질적 특징을 발견할 수도 있다.


양띠 아이

띠별 육아법 - 양띠 아이
양의 습성에서 우리가 본받아야 할 점은 집념과 질서 습관이다. 양띠 아이들의 성향은 온순하고 착하다. 부모 품에 안겨 응석부리는 것을 좋아해 부모에게는 마냥 귀엽고 사랑스런 보물단지다.
한편으론 취향이 고급스러워서 예술적인 것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음악을 좋아하고 향긋한 냄새 등 감각을 예민하게 자극하는 것들을 즐긴다.
이런 성향 때문에 학교에 입학하면 낮선 환경에 쉽게 적응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취학 연령이 다가오면 신경써서 적응력을 길러줘야 한다.

양띠의 성품은 온화하며 근면하면서 모질지 못하고 여린 편이라 언성을 높여 야단치면 크게 상처를 받는다. 그래서 지시하거나 나서서 쟁취하기보다 욕구가 충족되기를 기다리는 편이 좋다.
또한 정에 약해서 친구들에게 좋고 싫음을 잘 표현하지 않는다. 하지만 양띠 아이가 온순해 보인다고 만만하게 여기면 안 된다.
양들은 의외로 교만한 면이 많아서 상대방을 자신보다 한 단계 낮춰 보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양들이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것은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려는 기질 때문이다.
이 때문인지 양띠 아이는 사람을 사귈 때 시간이 오래 걸린다.

양띠 아이들은 학구적이며 남들에게 간섭받기를 싫어하고 자신을 괴롭히는 것을 못 견딘다.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다가도 꾸지람을 듣거나 약간의 체벌을 가하면 아예 학교에 가지 않으려고 할 수 있다.
한편 구속받는 것을 싫어하므로 타이트한 스케줄은 아이를 힘들게 할 뿐 기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없다.
매사 무심한 편이라 누군가가 이끌어주어야 추진력이 생기며, 상황이 어려워지면 타개하려는 노력보다는 비관론으로 빠지기 쉽다.
아이를 자율적으로 내버려두면 목표에 도달하기 어려우므로 적절하게 자극을 주고 경쟁심을 부추겨야 원하는 선까지 도달할 수 있다.


알맞은 직업
한 길을 파는 분야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인간에 대한 탐구와 기초 과목들을 좋아하며, 실리보다는 감성과 봉사가 우선이다. 철학, 심리학, 사회학, 동양학, 문학, 음악, 미술 등이 알맞은 분야. 심리학자, 카운슬러, 사회학자, 언론인, 작가, 화가, 작곡가, 건축가, 연구원, 컨설턴트 등이 좋다.

띠별 육아법 - 양띠 아이

출처베스트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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