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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생활월령별, 애착 육아 실천기 - 1~2개월
2012.07.24


1~2개월, 부모와 아이 모두 보살핌이 필요하다

월령별, 애착 육아 실천기 - 1~2개월
출산 후 아이에게 유대감을 별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때로 이것이 엄마의 산후우울증으로 이어지기도 하지만, 아이와의 유대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강화되므로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 이 시기 아이에게 부모의 적절한 반응은 매우 중요하다. 아이를 유심히 지켜보면 아이가 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애착은 아이가 느끼는 감각에서 출발하므로 신생아에게는 되도록 모유수유를 하는 것이 좋은데, 모유수유를 하며 엄마 품에 안겨 있는 동안 생체리듬이 알맞게 조절된다. 이 모두가 아이에게 안전한 느낌을 주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며 이는 아이의 두뇌 발달로 이어진다. 또 이 시기에는 아이가 보내는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 아이만의 독특한 표현 방식과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엄마의 대응에 대한 아이의 반응을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는 엄마의 목소리를 구별할 수 있으므로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어준다. 또 아이의 신호에 즉각 반응해주며 말을 걸거나 배를 문지르거나 머리를 쓰다듬는 등 아이와 놀아준다. 초보 부모는 출산을 통해 많은 변화를 겪으므로 부모 자신의 심리적 안정에도 신경 써야 할 때다.

참고 도서 | <0~24개월 애착의 기술>(푸른육아), <아이의 평생을 결정하는 행복한 3살>(프리미엄북스), <아이심리백과>(걷는나무)

출처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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